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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가제와 책 구매에 대한 사견.

도서정가제가 시행되었다.작은 서점, 책방 등을 살리겠다는 취지도 있겠지만, 책을 사서 보는 이의 주요 골자는 '모든 책 할인율을  최대 15%로 제한한다고 한다.'이 제도가 본 의도대로 성공할지는 지켜봐야 되겠지만내 생각에는 아청법, 단통법에 이은 취지만 좋은 그런 법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지난 3년간 구매한 책의 내용을 살...

'매스커레이드 호텔'

히가시노 게이고의 신작이 오랜만에 나왔다.7월 31일에 나온책인데..나는 사전구매해서 30일날 받아볼수 있었다.450페이지 500.. 정도 되는 분량이라 읽는데 그리 오랜시간이 걸리지 않았다.이 책을 읽으면서..지난 신참자때 느꼈던 '히가시노 게이고가 새로운 스타일 변화를 시도하려는 건 아닌가?' 라는 감정을 다시 느꼈다.또한, 책을 읽으면서 ...

'새벽거리에서'

히가시노 게이고의 신작.. (이라지만, 일본에는 이미 2004년에 나왔다..)참재미있게 읽엇지만..히가시노 게이고가 뿌린 복선을 바탕으로 책의 내용을 어느정도 유추하며 읽을 수 있었다.이번 작의 키워드는 불륜..좋아하지 않는 키워드지만, 히가시노 게이고는 거부감 없이 표현했다.세상의 불륜을 저지르는 사람들 중..일부가 책속 주인공 같으지 모른다...

'숙명'

히가시노 게이고에게 있어서 오늘의 나를 있게 한 가장 중요한 작품..숙명을 읽으면서 나는 '겨울연가'가 떠올랐다.준상과 상혁.. 이 두캐릭터가 마치 소설속 아키히코와 유사쿠를 닮아 있는 느낌을 받았다.그리고, 나만의 2가지를 추리했는데..1가지는 맞췄고.. 다른 하나는 빗나갔다.사실, 겨울연가를 보지않았다면, 다른 하나역시 발견하지 못했을 것이다.'아키...

'갈릴레오의 고뇌'

총 5개의 단편으로 구성되어있다.역시 주인공은 갈릴레오탐정이라 불리는 유가오 마나부..사실.갈릴레오 탐정 시리즈는 재미있는 작품은 신선하지만..오컬트적인 요소와 과학적인 요소가 가미된 작품도 많아서 좀 약간 억지스러운 점때문에 지루한 작품들도 많다.예를 들면..10번 시도해서 1~2번 성공하는데, 억지로 트릭이라고 작가의 소설속에 끼워맞추는 듯한 작품이...

'명탐정의 저주'

재미있는 책은 아니었다.밀실살인이라는 지루한 소재..억지로 짜맞추는 듯한 추리 때문인지 모른다.하지만, 책 뒷부분을 읽으면서 히가시노 게이고의 결의를 느낄 수 있었다.명탐정의 규칙과의 연관성이라고는 덴카이치 탐정밖에 없어 보였지만..하나 둘씩 연계성이 드러나더니.. 마지막에 이르러서야 왜 이작품이 명탐정의 규칙 후속편인지 알게 되었다.국내에 출간된 히가...

'게임의 이름은 유괴'

책을 읽으면서 Love me if you dear 가 생각났다.인생을 내기로 살아왔던 러브 미 이프 유 데어의 주인공들처럼..소설 속 주인공들도 유괴라는 이름을 가진 게임을 하게된다.한쪽은 유괴범 역할을..한쪽은 유괴 당하는 역할을..하지만, 이 게임에도 놀라운 비밀이 숨겨져 있었다.그 비밀을 아는 순간 히가시노 게이고에게 또한번 감탄하게 된다..'역시...

'옛날에 내가 죽은 집'

너무 재미있게 책을 읽었다.책을 읽는 내내 오싹한 마음을 숨길 수 없었는데, 아마 책표지 덕이 아닌가 생각된다.'언제 무슨일이 일어날지 모른다.' 라는 생각이 자리잡고 있었기 때문에..책에 몰입하는 데 도움을 주었다.아동학대에 관한 이야기가 책에서 다뤄진다.'학대를 받고 자란 아이는 부모가 되서도 아이를 학대할 가능성이 높다.' 라는 이야기가 본문에 나...

'성녀의 구제'

드디어 유가와가 '교수'가 되었다.유가와 즉, '탐정 갈릴레오' 시리즈에서 용의자 X의 헌신 후속편이라 할 수 있다.며칠전 읽고, 비판햇던 단편집과 달리 참 흥미있게 읽었다.범인을 암시하는 말이 10페이지도 안넘겨서 나온다.즉, 이미 독자에게 범인이 누구인지 알려줬다.하지만, 놀라운 것은 책을 읽는 동안 용의자는 범죄를 저지를 만한 시...

'탐정 갈릴레오'

기대이하의 책이었다.히가시노 게이고의 추리소설을 즐겨읽었고, 그 작품들을 극찬했던 이유는 ..극적인 반전도 있었지만, 비현실적이라는 틀에서 벗어난 미스테리였기때문이다.책을 읽는 내내 몰입감이 없었다.용의자 X의 헌신에 나오는 유가와, 구사나기가 나와 몰입감이 있을줄 알았지만..소설속 단편들 하나하나가 몰입감이 떨어졌다.오차범위가 너무 커서 일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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