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디언 테일즈] 세계탐험, 굿즈 콘텐츠에 대한 생각 ★ 게임이야기

1.
이번에 신규 콘텐츠 세계탐험과 굿즈 제작이 추가되었는데
즐길수 있는 콘텐츠라기 보다, 매출을 올리기 위한 신규 bm을 추가한 것이나 다름없다

가디언 테일즈는 스토리를 제외한 콘텐츠는 나사가 하나씩 빠져있는데
다른 콘텐츠들은 그래도 서버 문제, 채팅 시스템, 편의성 등이 문제라면..

이 세계탐험은 굿즈 제작을 2회 돌리기 위한 숙제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니다




2. 
굿즈 제작을 하기 위해서 설계도, 점토, 회로판, 염료라는 재료가 필요하다
코레류 게임의 그것과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

다른 게임은 들어가는 재료를 설정할 수 있는데, 가테는 설계도에 따라 들어가는 재료가 정해져 있다
현재 푸시 보상까지 합쳐 대략 하루 3~4회 제조를 할 수 있지만, 턱없이 부족하다

그래서 설계도와 재료를 패키지로 준비했습니다






3.
패키지 하나 가격은 3.7인데, 얻을 수 있는 재료는 1가지....
굿즈 제작을 위해서는 3가지 재료가 모두 필요하기 때문에 구매하려면 적어도 3개는 구매해야 된다

11만원을 과금해서, 약 75번 굿즈 제작을 할 수 있다
추가적으로 굿즈 제작을 하려면 21만원을 과금해야 된다

가테 패키지 특징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패키지 가격이 싼편이 아닌데, 1개만 구매해서는 뭘 할 수가 없다





4.
사실 콩스&카카오가 구매하라고 강요를 한 것도 아니고
무과금도 하루 2번+@를 굿즈 제작을 할 수 있지만....

과금했던 과금러 입장에서 굿즈 제작 패키지를 안지를 수 없는게
굿즈가 올려주는 스탯, 도감작으로 올려주는 스탯 때문이다

속공 20%를 올려주는데 어떻게 굿즈 과금을 안해......




5.
사실 가챠에 돌릴 젬을 포기하고 코스튬을 모조리 구매했던 이유는 도감작, 컬렉션 보너스 때문이다
젬만 투자하면 100%로 얻으니까 안쓰고 안입는 코스튬이라도 큰 불만없이 구매 했는데...




6.
슈퍼 코스튬은 기존 코스튬과 다르게 과금을 한다고 무조건 얻는 게 아니라, 운이 나쁘면 먹지도 못한다

재수없으면 과거 소전 수오미처럼 제조를 아무리 해도 못먹을 수도 있다
소전 접은 이유 중 하나가 수오미를 못먹어서 인데 PTSD 오네....



슈퍼 코스튬 확률은 고작 0.5%이고, 중복으로 먹어야 실타래 100개를 얻을 수 있는데


필요한 실타래 개수는 300개...
이걸 천장이라고 만든 걸 칭찬해야할까....

앞으로 슈퍼 코스튬은 계속 추가 될테고..
운이 없으면 남들보다 스탯은 뒤쳐지게 될 전망이다

이게 반복된다면 꼬접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물론, 추후 이벤트로 실타래를 얻을 수 있을텐데
여지껏 가테가 이벤트로 재화를 풀었을때 기껏해야 100개를 넘지 않아서 큰 기대는 안한다

애초에 중복 슈퍼 코스튬 실타래 100개, 제조 1회당 실타래 1개를 줬으면 어땠을까...




7.
이제는 미룰 수 없는 프리셋 설정..
이제 패치할 때도 되었잖아?











마우스 안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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