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디언 테일즈] 1212 근황 ★ 게임이야기

1. 
본계정의 신본부 레벨은 142입니다

최상위권 유저들 보다 50~60레벨 낮고, 무과금인 부계정보다 대략 60레벨 정도 높습니다
누군가에게는 높다면 높은 레벨이고, 또 누군가에게는 낮다면 낮은 레벨이라 할 수 있네요

최근 신본부 이슈 때문에 많이 시끄러운 것 같은데
비단 신본부뿐만아니라 여러가지 문제 등이 겹쳐서 씁쓸함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2.
이번주 매일 150 커피를 투자해서 거울 던전을 돌았지만, 얻은 게 없습니다
차라리 다른 곳에 커피를 투자했으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





3. 
베스 조각을 캐고 있지만.. 아직 4성이 되지 못했습니다


매번 신캐릭 나올때마다 20~30만원 씩 지르고 과금을 했던 것과 비교해서

이번에는 6만 5천짜리 영웅 성장 패키지조차 안 사고
하루에 150 커피를 거울 던전에 쏟아부었으니 그럴만 한가? 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4성 조차 안 된건 의외였습니다

이제 5~6일 뒤면 새로운 캐릭이 또 추가되고
점점 못키우는 캐릭터가 하나 둘씩 늘어나면 허탈감이 참 클텐데 말이죠





4.
이번에 업데이트 공지에 뜬 내용입니다
한 영웅 당 필요한 진화석은 1160개인데, 하루 혹은 일주일에 기껏해야 몇 개나 교환할 수 있게 해주려는지 모르겠습니다

설사 생각이상으로 진화석 교환이 가능하다 해도 
진화석으로 부족한 히크로 바꿔먹기 바쁘지 누가 줄지 의문입니다



물론, 진화석으로 히크를 바꿀 수 있음에도 워낙 교환 비율이 거지같아서 교환 안하고 방치한 저같은 사람도 있겠지만
요즘 업데이트 하는 꼬라지를 보면, 진화석 교환도 크게 기대가 되지 않습니다





5.
솔직히 못해도 다음주에는 80레벨 던전이 열릴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그런 건 없었습니다

그냥 엄청 창렬한 재화 밸런스를 이용해서
x2배니, x3배 효율이니 이딴 소리나 하면서 패키지 장사를 하고 있는게, 요즘 업데이트의 현실입니다

과금을 하지 않으면 따라가지 못하는 신캐 주기와 창렬한 재화를 바탕으로 한과금 유도나 하면서
진화석 던전 개선을 1월에나 한다는 게 황당하면서도 어이가 없더군요



한 콘텐츠를 약 5천번 가량 돌 정도면 얼마나 밸런스가 병신인지 알텐데 말이죠
재화에 과금을 하고, 이렇게 돌아도 5성까지 진화한 3성이 19명 중 10명 밖에 되지 않습니다




제 부계정은 진화석 말고 다른 곳에 눈길을 줄 여유 조차 없습니다
무과금인 제 부계정은 5성까지 진화한 3성 영웅이 19명 중 6명뿐입니다


참 얼마나 개선을 잘 해줄지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크게 기대도 안 됩니다




6.
이번에 사람들이 평점 테러를 해서 그런지..
아니면, 하도 반발이 심하니까 무마용으로 이벤트랍시고, 커피를 주는지 모르겠지만

매번 식상하게 커피를 줄게 아니라


처음 선보이는 이벤트
선심쓰듯 코인이나 줬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원신처럼 이벤트 좀 열심히 참여하면 경품 다 교환할 수 있을 줄 알아서, 생각 안하고 교환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몇 개만 교환 가능한 이벤트 였습니다 

진화석이 있어도 코인이 없어서 교환을 못 하니.. 씁쓸하네요




7.
이번 신본부 상한선 등으로 시끄러운 가디언테일즈입니다만
솔직히 이번 신본부 이슈 하나 만으로 사람들이 폭발한 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애플 심사를 핑계로 미뤄진 업데이트
- 나눠서 업데이트 된 스토리
- 키우기도 벅찬데, 4연속 인권(?)캐릭터 출시
- 아무런 공지 없이 팔기만 하는 한정 패키지 
- 업데이트 전에는 편의성 향상, 재미난 콘텐츠라고 기대했는데, 과금으로 스탯을 파는 콘텐츠로 전략한 신본부
- 그리고 신본부 문의에 대한 매크로 답변
- 기타 등등 

여러가지 상황이 얽히고설키다 보니 사람들이 폭발한 것 같은데..
콩스 & 카카오의 대응이 미적미적한 것도 많이 아쉽네요








마우스 안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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