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신] 1129 근황 ★ 게임이야기

모험 46레벨을 달성했습니다



현재 육성한 파티는 클레를 중심으로 한 파티입니다
벤티 궁으로 모아서 클레로 터뜨리는 조합인데, 스트레스가 확 풀립니다

하지만.. 이 멤버로는 클레가 쓸 성유물을 제대로 파밍을 못해서 물속성 캐릭터를 하나 키워야 할 것 같습니다



모나, 타르탈리아 중에 고민하다가.. 추후 나올 감우도 활캐릭이라서
모나를 먼저 키울 생각입니다



모나가 쓰기에 좋은 성유물이 악단 세트인 것도 한몫했습니다  



이번 이벤트에서 특성 책, 경험치, 모라 등 많은 재화를 얻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덤으로 피슬도 1돌을 달성했습니다
파티 내 활캐릭터가 많았고, 몬드 탐험에 최적화 된 캐릭터라 탐험만 돌리고 있지만, 추후에 키울 날이 오겠죠



1일 부터 종려 픽업이 시작되는데..
레이저, 중운도 같이 픽업해서 좋네요



기행 지르고, 상점에서 뒤얽힌 결정 사고, 12만원 짜리 젬 사면 110~120연까지 가능할 것 같네요
과연 반천장 때 나올 것인지 타탈 때처럼 반천장 후에 나오려나 모르겠지만, 일단 명함 정도는 얻어둘 생각입니다

원신 확률이 0.6%라 확실히 리세할 때는 엄청 힘들었는데
천장(?) 보정 때문 인지 몰라도 확률보다는 잘 나온다는 느낌이 듭니다


가챠를 돌려서 얻은 스타라이트, 스타더스트로 주로 인연과 모라, 경험책 등을 사먹는데
가끔 1~2개씩 부족한 재화를 사먹을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호감도를 올리면 캐릭터 스토리, 대사 등이 새로 열리는데, 이런 스토리를 보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디오나 아버지가 두라프 라는 건 좀 충격적이었습니다


클레 스토리를 안 보더라도 알 수 있는 악명 높은 클레의 엄마 앨리스..
 


바바라가 '언제쯤 되면 키가 언니 만큼 커질까?' 라는 말을 하는데
여기서 나온 언니도 캐릭터 스토리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호감도와 캐릭터 성장을 통해 해금되는 스토리와 전설 임무를 통해 알 수 있는 캐릭터 설정이 마음에 듭니다
하지만, 전설 임무 등 스토리 다시보기 기능이 없는 건 많이 아쉽네요







마우스 안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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