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다의 전설 야생의 숨결] 모험95 - 고론 족장과 대화, 보석 거래 ★ 젤다의 전설 야생의 숨결

다루크의 보호막

어이! 형씨! 루다니아를 달래줘서 정말 고마워요, 고로!


루다니아 안에서 뭘 했는지 알지 못하지만.....


음... 그게 진정하게 된 것 같아요, 고로!

알다시피.... 
거기에 있는 동안, 루다니아 위에 서있는 다루크 선조님을 보았다고 확신해요!


선조님의 영혼이었는지.... 궁금해요?!

그걸 설명할 수는 없지만, 어쨌든 많이 용감하게 느껴졌어요, 고로!

아! 그렇지!

족장님께 당신에 대해 이야기했더니 데려 오라고 하셨어요!


족장님의 부탁을 거절할 수 없으니. 어서 가요, 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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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이보게! 자네로군! 유노보가 모든 걸 말해줬네.
자넨 정말로 특별한 사람이야. 친구. 그걸 알고 있겠지?


자네가 루다니아를 이길 거라고는 믿지 않았는데......
정말 인상적일세.

오 맙소사....
허리 통증이 사라지려는 참에 자네가 그걸 해버렸지 뭔가?
모든 준비를 마치고, 루다니아에 가고 싶어 근질근질했다고!


이제 자네가 가버려서, 그동안 내내 내가 요통에 대해 거짓말을 한 것처럼 만들었어!
그걸 상상해 보게! 나를!


하하하하!

아! 그리고 난 유노보가 함께 일하는 걸 본 것으로 행복하다네.
물론 자네가 한 일이란 걸 알고 있어.

하지만 격려와 헛소리는 충분히 했고. 이걸 보게!


디바인 비스트 바 루다니아는 진정되었고, 평화롭게 되돌아왔지.

이제 우리는 데스 마운틴 주변에서 광석을 캘 수 있게 되었네.


... 아, 그렇지! 계속해서 자네에게 고마워 하고 있어!

내 집에 어떤 보물이 있네.
그걸 가져가게. 자네 걸세.

한 때 다루크가 휘두르고 다녔던 날카로운 검일세.
자네라면 그걸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네!

하지만......

그래, 하일리안으로서, 어쩌면 이미 이것에 대해 알고 있을지도...


대략 100년 전, 하일리안 챔피언어둠을 봉인하는 전설의 검을 가지고 있었지.

그렇긴 하지만, 자넨 이미 좋은 검을 가지고 있는 것 같군?

그러고 보니.... 자넨 다루크와 함께 재앙과 맞섰던 하일리안 챔피언 같이 보이는군!


하하하하!

디바인 비스트 바 메도우 퀘스트 완료!

보상도 챙겨갑니다.



안녕. 추파를 던지기엔 좀 이른 거 아닌가?

아, 그거 유감이군.

난 라멜라. 보다시피, 게루도 지역 출신이지.

고론 시에서 발견되는 보석을 가지러 왔지.

데스 마운틴의 폭발이 마침내 멈춘 것 같아.
그 후에 우린 보석을 채워 넣기 시작하고 있지.


아... 혹시 호박석을 가지고 있어?
그게 아주 많이 필요하거든.


호박석 10개를 가져다 줘.
그럼 내가 그걸 상점에 파는 가격보다 더 값을 쳐줄게!


퀘스트 수락.

호박석 10개를 가지고 있어?
그러면, 그걸 나에게 팔지 않을래?

그래. 호박석 10개.... 상점에 그걸 팔면 넌 300 루피를 받을 거야.
그렇지 않고 내게 팔면 500 루피를 줄게!

고마워. 큰 도움이 되었어.


자 여기 500 루피.

다른 보석들도 구하니까.
찾게 되면 가져다 줘.
한번에 10개 씩 가져다줘, 알았지?

내가 사고 싶은 보석의 종류는, 글쎄... 이따금 바뀌지.


퀘스트 완료!





마우스 안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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