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노블레이드2] 137 - 5장 : 인돌 - 공습 ★ 제노블레이드2

수세기가 지난 후에도 아직도 온전하다니. 놀랍군.


맨 이터 기술의 절정...........


집요한 생물이군, 인간은.


라우라 :
너에게 이런 일을 해서 정말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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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구츠치 :
예, 알겠습니다.


어제 저녁 비공식적으로 법왕청을 방문하기 위해서, 로드리치 상원 의원이 나타났답니다.


이것에 대해 알고 계십니까?


메레후 :
아니. 폐하께 그런 이야기도 듣지 못했네.


왜 지금일까?
단지 경의를 표하기 위해서라는 건 짐작할 수 없군.

카구츠치 :
템페란티아? 발굴과 관련된 일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메레후 :
흠. 폐하께서 말씀하신 안건이군?


만약 그런 경우라면, 법왕과 은밀히 만날 수밖에 없겠군.....


빌어먹을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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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단히 죄송합니다 여러분.
긴급 요청이 발생했습니다.



일단 알현실로 가주시길 바랍니다!




마르베니 :
알다시피, 모르 아르다인과 우라야 사이에 비무장지대가 있다.

템페란티아, 두 나라 사이에 완충 지역으로 고려되는 곳이지.


이 지역에서 전투가 있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다.


모르 아르다인은 타이탄 무기를 소유하고 있지.

우라야 주둔군 말에 의하면 그것들이 진격하고 있다더군.


메레후 :
말도 안 돼!


마르베니 :
음, 두 나라의 타이탄은 아주 가까이에 있지.


메레후 :
우리가 공격할 기회를 기다렸다는 말씀입니까?


상상하기도 힘든 일입니다!


우리 나라 사람들은 폐하의 의지 없이는 전쟁을 하지 않습니다!


카구츠치 :
어찌 되었건, 조사를 해봐야겠군요.


메레후 :
그래... 자네 말이 맞아.


실례하겠습니다.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아야겠습니다. 예하.


마르베니 :
고맙소.


렉스 :
예하 님, 우리는......


마르베니 :
특별 심문관 메레후 님의 조사를 도와주는 건 어떤가?


호무라 :
거절할 이유가 없네요.
그리고 절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마르베니 :
그런 말을 듣게 되어 정말 고맙네.

렉스 :
자 가자, 서둘러!





마우스 안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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