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노블레이드2] 114 - 5장 : 블레이드 퀘스트(무스비) - 05. 평온(Transquility) <완> ★ 제노블레이드2

돌아왔어요.

오, 잘 왔군!

그래서. 아이들은 어떻게 지내나요?

제가 봤을 때, 그들은 잘 지내고 있는 것 같아요.

금 팔찌를 건네주고 왔어요!

잘했군, 잘했어.
홀가분해 졌군.


앤티스와 노엘은 어때요?
마지막으로 그 애들을 본 이후로 꽤 자랐을 텐데...


그들은 훌륭하게 잘 자라서 좋아 보였습니다.

아 그렇지, 이걸 드리라고 하더군요.


아, 정말 기분이 좋네요!

그리고 가끔 모임을 하고 싶다고 말했어요.


아, 그거 아주 멋진데요.
벌써 흥분되네요!

애들이 결혼한 이후로 보지 못했어요.
얼마나 오래 되었죠?

날짜를 정하는 게 어때요!
마본 씨 좋은 소식 아니에요?

당연하지!

그래 애들이 잘 지내고 있다고?
별 것 아닌 걸 걱정했구만.

마본 씨 매우 행복해 보이네요.

물론 그럴 거야!
오랜 시간이 지난 뒤에 아이들이 방문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누구라도 그랬을 거야!

잠깐, 배에서 또 꼬르륵 소리가 나는군.

아이고, 이미 늦었나?

걱정 마세요 - 10분도 안 걸려요!
모두를 위해 충분히 만들 거에요.

그래서, 오늘의 메뉴는 뭔가?

기회를 세 번 줄 테니 맞춰보세요.

아 알겠네, 그렇게 하지.
혹시 주먹밥인가?

맞혔어요!

콜록콜록


괜찮은 게요?


예, 걱정 마시오.
단지 성가신 기침일 뿐이니.

그녀는 다정한 아가씨지요?

맞아요. 게다가 그녀의 음식은 최고예요.

토라 :
주먹밥을 만드는 게 요리와 같다면...

백호 : 
아마 잘못 판단한 것일 것 같지만, 그녀의 사랑과 연민은 잘못된 게 아니지요.


그렇네...


솔직히 말하자면 내 삶은 가치 없는 게 아니었네.

좋은 시절에 난 무모한 짓도 해서 이목을 끌어모았지.

그리고 그때마다 일을 망쳤지, 
왠지 그것이 무스비와 아이들을 고통스럽게 만들었어.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스비는 내 곁에 있어줬네.


내 사랑하는 죽은 아내의 역할을 해주었어. 
그녀의 영혼에 축복을 빌어줬고, 날 위해 애들을 양육하기 시작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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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parted 뒤에 wife가 생략 된 것 같습니다.


지금은 가족 구성원이 되었지.
그녀 없이 무얼 해야 할지 모른다네.


그렇게 된 거야....

단지 그녀가 좋은 삶을 살았으면 해.
내가 무슨 말을 하는지 알겠나?

콜록 콜록


괜찮아요?!

난 괜찮네!
단지 좀 쉬고 싶군.

백호 :
그게 최선의 조치인 것 같습니다.


잠시... 눈을 감아야겠어..

마본 씨....?


쨍그랑.


아저씨는 주무시는 거야...?

아닙니다. 그는 이미.........


아니야........


사람은 언젠가 죽게 되죠.
심지어 드라이버일지라도.


그건 참담한 일이지만, 그것이 세상의 이치....

...

잠깐, 무스비 씨는 어디에 있어?


드라이버와 블레이드는 떼어 놓을 수 없습니다.
짐작대로 라면 코어 크리스탈로 돌아갔을 겁니다. 
 
확인해보자!

나랑 같이 가자!

그 말이 맞았어. 그녀는 정말로 되돌아갔군.

이렇게 갑자기 일어나다니...
분명히 큰 충격이었을텐데.

그녀를 다시 깨울 거야?


그렇게 하기 전에 먼저 색이 돌아오기를 기다려야 한다.

하지만...
마본 씨와의 추억은 모두 사라졌다는 걸 의미하는 거죠?


그럴 거다....


피할 수 없는 순환의 부분입니다.
모든 블레이드의 운명 같은 거지요.


하지만, 우리가 기억하고있자나.

맞아요...

하나와 다른 이들이 여전히 기억하고 있다면, 무스비 씨에게 과거에 대해 알려줄 수 있을 거에요.


그렇게 하는 게 오랜 추억을 재발견 해서 행복한 것보다 더 나을 거에요.

그래... 맞아.

마본 씨는 단지 무스비 씨가 잘 되기를 바랐어. 
그녀를 행복하게 해주자.

무스비의 코어 크리스탈 획득.


블레이드 퀘스트(무스비) 완료






마우스 안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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