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노블레이드2] 090 - 4장 : 모르 아르다인 - 협력 ★ 제노블레이드2

거기! 움직이지 마!

제국군....


넌!

또 만났군, 이지스의 드라이버.


메레후 님, 저 사람입니다.
저 기계 소녀가 우리 분대를 급습했습니다!

뭐라고?! 
잠깐만 기다려!


니아 :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한 거야?!


불행하게, 저들은 키쿠와 저의 차이를 구분할 수 없나 보네요.


렉스 였던가?

렉스, 이런 범죄를 저지를 만큼 비열하다니 매우 실망했다.


범죄를 저지르다니?! 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
잘못 짚은 거라고!



전투를 끝내면...


기량이 향상 된 것 같군, 소년!


히카리!


알았어, 알았어.
그 힘을 사용하길 원하지 않지?


이걸 위해 예지력을 고수하자.


정말로 공격이 필요가 있다면, 호무라에게 넘겨줄 거야.


고마워!

이지스가 변한 건가. 
그녀의 외형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지? 대답해!


무슨 문제라도 있어?
대답을 원한다면, 그 검부터 치우시지!



널 쓰러뜨린 후에 대답을 듣도록 하지!

렉스! 이 예지력을 사용한 후에, 호무라와 교체할 거야!


알았어!

믿을 수 없어... 내 공격을 피하다니?!


이제 내 차례야!


메레후 님! 이지스를 보세요!


정말 마음대로 바꿀 수 있군!


이거나 먹어라!

호무라?

그들을 치지 않고도 이것을 할 수 있어요.

하!
내 마음을 읽은 것 같네.

히히.

다시 망설이는 건가, 소년?


우린 단지 너와 싸울 이유가 없는 것 뿐이야.


모두 그만하면 충분하오!


당신을 알고 있지....


아르젠텀 길드의 정보부 소속이지...


메레후 님, 무기를 거두시지요!


이들은 시설에 잠입하고 병사들을 공격한 사람들이 아닙니다.


메레후 :
그럼 공격의 배후인 범인은......


여기 서있는 인공 블레이드가 아니란거군. 그런가?


매우 유사하지만, 같지는 않습니다.
제 눈으로 직접 봤습니다.


백호 :
우리가 도착했을 때, 감시 당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우려를 불러 일으킨 것 같아 정말 죄송합니다.

전 아르젠텀 무역 길드를 "감찰"하는 중입니다.


니아 :
아 우리가 길드 배를 타고 들어왔기 때문에 감시하고 있었군. 


백호 :
아이러니 하게도 당신의 의심으로 우리의 무죄가 증명된 셈이군요.


메레후 :
너무 성급하게 판단했던 것 같군.
그렇게 갑자기 공격하지 말았어야 했어. 내 사과하지.





아니야 괜찮아. 어느 누구도 다치지 않았으면 된 거지.
난 단지 지금 모든 게 해결된 것 같아서 기쁘다고...

할아버지 : 
저명한 플레임브링거의 사과 아닌가?
그것으로 희귀한 가치가 있지.


난 아직도 기쁘지 않다고!
보상으로 맛있는 소시지를 연간 제공하라고!


마스터. 자존심 좀 가지세요.


흠. 내가 가진 권한 내에서 보상을 해주겠다.


그건 그렇고 현장에서 도망간 범인- 
그들과 어떻게 연관 되었는지 물어봐도 되겠는가?


내게 모든 것을 말해줬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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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군. 우선은 우리가 협력할 수 있다면, 모두에게 좋은 일인 것 같군.


협력한다고?

확실히. 내 목적은 인공 블레이드를 잡는 것과 그 일을 저지른 범인을 추적하는 것이지.


그리고 방금 말한 대로, 내가 찾는 사람들이 토라의 아버지를 억류하고 있을 것 같다.

메레후 :
이해 관계가 일치한다고 생각하지 않나?


음... 확실히 그렇군?


음, 확실히 우리가 반대하는 것 보다 협력하는 것이 더 낫군.


제국의 보물이라는 카구츠치의 힘을 너무 가볍게 사용할 수 없을 테니.


그녀가 전력을 다했다면, 심지어 나라도 망설이지 않았을 거야.
그렇게 된다면... 완전히 이 장소를 불태웠겠지.



카구츠치 :
저를 그렇게 높게 평가해주니 영광이군요.


히카리 :
그 일이 기억이 나지 않나 보군.
이전에 몇 차례나 대면했던 적이 있는데도 말이야.


쉬운 건 아니었다고 생각했지.


정말로?


히카리 :
그 이야기는 다음에 하도록 하고.
다들 어때?

니아 :
그들을 적으로 돌리는 걸 피하는 게 더 낫다고 생각해. 


토라, 하나 :
(손을 들면서 찬성)

알겠어.
그럼 우선은 협력하는 걸로 하자!



우선은, 난 황궁으로 돌아가서
새로운 소식을 듣게 된다면, 알려주도록 하겠다.


메레후 :
나를 만나기 위해 드나들 수 있도록 황실 근위병에게 지시하겠다.


알았어.


저들과 협력하기를 바라십니까?


메레후 :
네가 모든 힘을 사용하지 않은 것처럼, 저들도 모든 힘을 사용하지 않았어.


메레후 :
게다가 그들의 입증한 힘을 보았지.
어떻게 내가 흥미를 느끼지 않을 수 있겠나?


카구츠치 :
드라이버의 직감에 따른 것이군요?

메레후 :
말하자면 그렇지. 게다가...


메레후 :
나는 그걸 느꼈어.
저 소년이 가까이 있다면, 아마 특별한 것을 증명할 수 있겠지.






마우스 안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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