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전선 - 응 요정 내일이야. ★ 게임이야기



1. 요정은 내일.
요정은 언제 나와도 상관 없었지만



2. 응 포인트 이벤트는 짬이야.


파세 
중섭 - 포인트 이벤트 + 한정 드랍
한섭 - 한정드랍 + ? (포인트 이벤트는 짬 시킨다고 했으니 큐플 때 한정 드랍 가능성이 높음)



포인트 이벤트는 짬 시킨다고 했으니 콩지, ART는 출석 보상 or 한정드랍일 가능성이 매우 커짐.






덧글

  • Troy_PerCiVal 2017/09/14 19:39 #

    그러니가 이젠 이벤트 같은것도 전부 하나의 스케줄로 통일하려는 모양이네요. 그건 약간 불만은 있지만 얻어야 하는 인형들을 다른 방식으로 주기만 하면 괜찮긴 할거 같습니다.

    저렇게까지 확실하게 못박은거 보니 뭐가 문제인지는 파악은 된거 같습니다. 저러면 명분이 운영 쪽으로 가죠. 뭐 포인트 이벤 짬시키는거로 욕은 먹겠습니다만 논란 생기는 거보다야;

    군수이벤트 때 바짝 모으고 경치이벤트 때 바짝 땡겨야겠군요.
  • waterwolf 2017/09/14 20:01 #

    ㅇ, 차라리 잘된 일 같습니다. 모든걸 다 줄수 없다면, 애초에 [여기서 여기까진 줄수 있어. 여기서 뒤로는 못주고, 대신에 저건 반드시 챙겨줄게] 이런식으로 미사어구 다 집어치우고 담백하게 이야기하는게 나중을 위해서도 좋습니다. 불만을 가지는 사람은 나오겠지만, 대신에 차후에 같은 일로 불만을 가지는 사람은 더 생기지 않게 되죠.

    괜히 어영부영 입에 발린 말만 하는 것보단 저렇게 딱 잘라서 말하는게 일처리도 깔끔하고 좋네요.
  • 슈디안 2017/09/14 20:21 #

    1. 요정의 경우 언제 나와도 상관 없는 지라 별 반응도 없었고

    2. 스킨의 경우 나오는 텀이 짧아서 약간 불만이긴 했지만, 중섭 따라 잡느라 어쩔 수 없는 거라 생각하고 받아들였습니다.

    3. 스뎅도 확정 가챠로 푼다고 했을 때도 별 감흥이 없었는데...


    4. 어제 라이코의 공지 때문에 열받았었죠.
    - 그 공지로 인해 중섭은 포인트 이벤트로 파세를 뿌렸다는 걸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 포인트 이벤트 스킵은 이해가 되는 부분도 있었지만, 기존에 운영진이 입 털던 걸 생각하면 상반된 거라 더욱 그랬습니다.
    - 게다가 포인트 이벤트를 연속으로 하면, 과금 유도되고 자원 부족으로 허덕인다는 말도 안 되는 개소리로 쉴드 치는 사람들이 있어서 더 짜증 났고요.
    - 또, 파세의 사례도 있듯이 콩지, 아트 등도 한정드랍으로 풀까 봐 걱정되기도 합니다.


    5. 하지만, 오늘 공지를 통해, 포인트 이벤트 스킵에 대한 불만이 당장에 있을지언정, 추후 같은 건에 대한 불만 사항은 줄어들 것으로 보이네요.
  • 2017/09/14 21:55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7/09/14 22:56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TA환상 2017/09/15 01:44 #

    스토리고 보상이고 로긴보너스고 포인트 이벤트고 주는 것 전혀 없이 직접 자원 쌓기로만 그것도 중간에 쓸모없는 이벤트 넣어서 자원소모만 증강시켜 놓고 돌파 한정 이벤트를 투입시키는 곳에서 칸무스를 운영하는 제독 출신 지휘관.

    이런 콜렉션 계열 게임에서 무언갈 준다는 것 만으로도 다행이라 생각해야 한다보면서 강건너 불구경 중입니다.
  • 슈디안 2017/09/15 07:45 #

    최근 연속으로 사건이 터져 기존에 쌓았던 신뢰를 하나 둘 깍아먹고 있는 중이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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