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다의 전설 야생의 숨결] 모험31 - 당근 빌런과 못다 한 메인 퀘 ★ 젤다의 전설 야생의 숨결

음?

무슨 용건이 있나?


주변에서 자네를 본 적이 없었던 것 같은데, 자네 얼굴이 낯이 익구만...

오 그렇군. 내 기억하지..

오래전, 재앙이 닥쳤을 때, 그걸 막기 위해 분투했던 검사같이 생겼구만..

뭐라고? 자네가 그때 그 검사라고?!
예끼!
젊은 사람이 그런 농담도 할 줄도 알고.

자네가 정말 숭고한 검사라면, 전설의 검을 가지고 있겠지-어둠을 봉인한다는 검을 말 일세.
알겠나, 그 검사는.......



그는 검 대신 당근으로 단련했네.
전적으로 당근을 먹음으로 균형 잡힌 몸으로 튼튼해졌지!

그의 정신은 당근의 향으로 진정시켰지!

내 할아버지가 항상 내게 해주셨던 말씀이지. 암 그렇고 말고

농담은 그만 두고, 대신에 당근을 가져가서 애쓰는 게 오히려 검사에 가까워 지는 길이라고 할 수 있지.



이놈의 당근 빌런..


당근이 더 필요하다면, 마누라가 운영하는 가게에서 살 수 있다네.

전설의 검사 같이 강해지고 싶다면, 내 도움을 뿌리치지 말게.









밀린 숙제 하는 기분의 메인 퀘스트.

프루아가 자네에게 발뺌했다고 들었는데, 괜찮아 보이는 구만.



음.... 그러니까..

아! 의심할 여지없이 이건, 100년 전 젤다 공주가 사용했던 카메라군.
 
사진이 있는 장소를 방문한다면, 자네 기억의 일부가 돌아올지도 모르지.

이 장소 중에 적어도 한 곳은 들른 뒤에 다시 오게.
  
자네의 기억을 떠올리게 하는 뭔가 있으면 좋겠구만..
그건 그렇고... 일이 어디까지 진척되었지?

그렇군...

미파의 힘을 얻었구만..

여전히 남아있는 것들도 있긴 하지만.. 재앙 가논에게 조종 받던 디바인 비스트 하나를 해방해줘서 고맙네.


미파의 힘은 치유의 능력.
자네가 힘을 소진했을 때, 도와줄 걸세

리토족 리발가 조종했던 디바인 비스트 바 메도가 남아있네.

또 겔드족의 우르보자가 조종했던 디바인 비스트 바 나보리스.

그리고, 고론족 다루크가 조종했던 디바인 비스트 바 루다니아.
 
자네는 젤다 공주와 하이랄의 희망..


자넨 이젠 돌아갈 수 없네.
가슴이 시키는 대로 운명을 따르게!

........
미파를 클리어 하기 전에 왔었어야 했는데..











일기를 쓰고 있는 파야..

방문객들의 다양한 고민...
이건 나중에 보는 걸로..






코코는 요리하러 갔니?


마스터 링크...
최근에 심경이 복잡해서 그런지 잠도 잘 못 자고 있네..

자네도 그런가..? 음.. 자넨 피곤할 때, 여관에서 휴식을 취하겠군..

-----------------------------------
앞부분 해석이 맞나 모르겠네요..


당분간은 안 올 카카리코 마을에서 사진을 찰칵.
 




마우스 안 됨

<META http-equiv="imagetoolbar" content="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