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다의 전설 야생의 숨결] 모험29 - 반딧불과 불화살 ★ 젤다의 전설 야생의 숨결

다시 카카리코 마을로 돌아옴.
자 이제, 이 마을은 거의 끝물이야..

비가 와서, 이집 저집을 돌아 다녀 보니..




사람들은 밤 거리는 위험하다고 말하지.
그래서 반딧불을 찾을 새도 없이 곧장 집으로 와..


반딧불이 정말 보고 싶어.
매일 밤, 밤하늘을 보는 것은 지쳐.
이젠 지겨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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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 부족이라 그런지. 이 부분 해석이 어렵더군요.
맞는 해석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반딧불이 보고 싶은데..
갑자기 같은 일을 한다.
이젠 지겨워..

??????????????

다음에 나오는 대사를 생각하고, 짜깁기 해서 나온 문장이 위에 해석한 문장입니다. ㅎㅎㅎㅎㅎ




반딧불이 여기서 날아다녔으면 좋겠어.
그럼 여전히 볼 수 있을 텐데.


사이드 퀘스트 !!



어? 그 빛나는 것은...
당신 설마 그걸 잡은 거야? 보여 줘, 보여 줘!

반딧불을 잡아 왔지?! 
보여 줘!


고마워.. 내가 줄 수 있는 건 이게 전부지만, 감사의 표시로 받아 줘!


반딧불 빛이 너무 이쁘다.
마법 같아.....

고마워!

자 이제.. 쇼는 끝났으니.. 다시 잡고.. 

헐.. 자는데 깨워서 미안..



음... 궁수는 기골이 장대한데..
난 하루 종일 너를 봤지!


미안! 상상 좀 하느라. 뭐 필요한 거 있어?


태도 참 맘에 들어! 
네가 할 일은 여신상 옆에 횃불을 붙이는 일이야.
 
도전할 만하다고 생각해? 
활을 쏘는 젊은 남자의 생각이라 좋아! 

퀘스트를 받고..

불화살을 쏩니다.

애송이! 난 봤다고!

너 꽤 멋졌어!

대단한 솜씨였어, 심장을 관통하는 것 같았다고!

내 남편은 좋은 궁수(?)였지만, 이젠 따로 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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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어째 대화가 좀 19금 인데, 그 소문의 L.A.G 인가..
당신 L.A.G 죠? 그렇죠?  



이 느낌... 정말 오랜 만이야..

난 지금 너무 흥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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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시겠죠.. 소문의 L.A.G 씨



그건 정말 특별한 볼거리였어.
이건 감사의 표시야.

남편이 에 집착하지만 않았어도...
궁수 스킬(?)은 뒤쳐지지 않았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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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이름은 이미 널리 퍼졌어요. L.A.G 님.





퀘스트 완료...
L.A.G 님 홀로 화살 많이 파세요~~~
어쩐지.. 화살만 팔더라..





최근 카카리코 마을의 연장자에 대해 걱정이 많습니다.



그녀는 정말 오래 사셨어요...
양초로 덮인 케이크가 밀랍 맛이 나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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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 안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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