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다의 전설 야생의 숨결] 모험22 - 듀얼링 봉우리 사원, 코코 자매 퀘스트 ★ 젤다의 전설 야생의 숨결

라이넬 때문에 듀얼링 봉우리 타워로 도망.
지난 모험에서 암벽 등반 갑옷을 얻어서, 이 곳을 모험.



노란 꽃이 보인다.
이건 필시, 코록 시드가 틀림없다.


추격의 추격을 거듭하여, 코록 시드를 획득.


열심히 등반을 하다보니..

큽. 한 쪽만 사과가 있네.


사과를 올려 놓으니 코록 시드 등장!


고도가 고도인지라.
봉우리에 올라오니 기온이 하락해서, 링크가 바들바들 떨고 있음. 
재빨리 사원으로 들어감.


SHEE VANEER 사원

사원을 클리어 한 뒤 Spirit Orb를 획득

바로 맞은 편 중턱 즈음에 사원이 보임.


SHEE VENATH 사원.

Spirit Orb 획득!


이제, 카카리코 마을 요리 퀘스트도 깨야하는데, 벌통이 어디에 많은지 찾아보니..
하테노 마을 인근 숲에 벌집이 많다더라..

라는 카더라를 듣고.. 이동..


진짜 있겠지?


오.. 착륙하자마자 바로 보이는 벌통..
재빠르게 벌통을 회수하고 저장을..





........ 이 녀석들은 버섯 자매.
아직도 버섯을 캐고 있네..

아직도 정신 못 차리고 버섯에만 관심 있더라..


내 이름은 텔리! 보물 사냥꾼일세, 내 말 뜻을 알아 듣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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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 보면, 슬픈 이야기지.

사람들을 보호하기 위해 만든 가디언들은 되려 사람을 잡으러 다녔지.

자네에게 물어볼게 있네!
가디언 부속품에 대해 흥미가 있나?

맘에 드는 게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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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싸다..


어 코록 시드 발견!

역시 코록 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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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통 한 개 구하러 온 게 스노우 볼을 굴려서 여기까지 오게 되다니.......
일단 목적은 코코의 요리라, 다시 카카리코 마을로..

그런데 비가 옴..
날씨가 갤 때까지. 딴짓을 해보기로..







밥은 언제 먹어요? 지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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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가 지난 번에 언급했던, 코틀라 라는 꼬마.



얏호!
어떻게 할 까요?

얏호!

난 숨을 거에요!

근데, 저녁 먹을 때, 언니에게 돌아가야 해요. 알았죠?


술래잡기 시작.

찾았다.

부! 저를 찾았네요!

정말 재밌었어요.

이건 제 보물이에요. 이걸 드릴게요!

아삭아삭 오독오독 씹을 수 있어요!


소금......



.....
숨바꼭질이 끝났지만, 아직도 비가 내립니다..
좀 더 돌아 다녀보기로 합니다.



마스터 링크!
무슨 일이시죠? 제가 도와줄 일이 있나요?

이 귀중한 유물이요?
이것에 대해 알고 싶으세요?

이건 오래도록 보존해온 시카의 가보예요. 
"시카의 가보에 선백받은 영웅은 고대의 축복을 선물 받을 것이다."

할머니의 할머니 세대 때부터 이 문구를 가이드 삼아, 신성한 유물을 보호해왔어요.

그리고, 심지어 그 윗 세대부터!
 
이 문구의 의미를 전부 알지만, 말할 수 없어요.
하지만 지금.. 그것에 대해 생각하면...


"시카의 가보에 의해 선택받은 영웅....." 그건........
제가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이라면, 주저하지 말고 제게 말해주세요.


행운을 빌어요...

오랫동안 잠들어 있던 마스터 링크가 드디어 깨어났다. 
그는 기억을 완전히 잃어버린 것 같았다.



하지만, 할머니께서 별 문제가 아니라고 하셨다.
할머니께서 그토록 엄청 행복해 보이시는 모습은 생전 처음이었다.


마스터 링크는 엄청 용감해 보였고, 내가 늘 상상했던 영웅 그 자체였다.


그의 갈색 구레나룻은 마치 금색 폭포처럼 위엄있고 뾰족한 귀를 품고 있었다.


그리고, 완벽하게 갈라진 가르마가 있는데. 와우!

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내 심장이 쉴 새 없이 뛰는 것이 멈추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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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페이지는 다음에...




코코 드디어 보는 구나

잠시만요.... 이것은.....


벌꿀!

이거 확실한 거죠?  정말 감사해요!
코코는 이걸 사용할 거에요!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이건.... 이것은...

코코는 기억해요.....

코코가 열이 있을 때, 엄마가 항상 코코를 위해 이 음식을 요리해줬어요.

엄마는 특제 디저트를 만들었어요, 항상 이것을 집어 넣었죠.


엄마!!!


코코는 최선을 다해, 언젠가는 엄마와 다름없게 될 거에요! 
코코는 더욱 더 나아질 거라고 약속해요!

코코는 엄마의 음식을 재현할 수 있었어요.
코코는 지금 기분이 좋아요.


정말 고마워요!
이걸 받아주세요!

코코의 서브퀘스트 완료!

오! 코코는 결정했어요!

코코는 자라서 요리사가 될 거에요. 
그것으로 맛있는 음식으로 모두를 행복하게 할 거에요.
지금껏, 코코는 어머니의 요리법에 의존해왔어요.

하지만, 앞으로는 코코는 코코만의 요리법을 생각할 거에요.

솔직히 말하면, 요리법을 생각하는 것은 어렵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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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의 퀘스트가 모두 끝났습니다.
반복되는 대사도 많고, 재료 구하기 연퀘라 쉽지는 않았지만..
코코 캐릭터를 보면 일단, 해리포터의 도비가 생각납니다.
집요정으로 무슨 행동을 하든 자기 이름을 타인 부르듯이 앞에 붙이는 모습, 여러 차례 자학하는 모습에서 떠올리게 하죠.

대사에 코코라는 이름을 구지 언급해야하나?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도비를 생각하며, 넣어주었습니다.


다른 마을도 그렇지만. 이런 캐릭들 하나하나 대화를 해볼 생각입니다.

각 각 연계, 접점이 없을 것 같은 npc 캐릭터지만..
하나 하나 살아 움직이는 것 같은 느낌을 주는 것을 보면.....

야생의 숨결 이란 제목이 딱 어울리는 게임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마우스 안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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