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다의 전설 야생의 숨결] 모험21 - 하테노 연구소 부근 사원 클리어 ★ 젤다의 전설 야생의 숨결

우선 하테노 연구소로 왔습니다.
목적은 지난 번에 미뤘던 사원 탐방입니다.



혹시나 하고 위에 올라가 봤습니다.
역시.. 높은 곳에는 코록 시드가 존재할 확률이 높습니다.

코록 시드 발견!

우선 목적지는 노란 핀이 있는 곳!
거리 상 가까워 보여도.. 산을 지나 언덕을 넘어 가야합니다.


가는 도중에 보이는 버섯도 따고..

....... 이거 암만 봐도 하트가 깨진 모양인데.......



당신은 운명의 사람을 만나기 위해 이곳에 왔나요?

역시.

근데, 한 가지 문제가 있네요.

아무도 안 보인다는 거죠.


전 이곳이 흔히 말하는 "연인의 연못" 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아마 다른 장소에 와 있는 거겠죠?




응 여기 아닌 거 같아. 
............. 지도로 봐도.. 하트가 깨진 모양..



다시 가던 길을 가봅니다.


어? 3그루의 나무가 있어요.
암만 봐도 코록 시드의 냄새가
음 맨 왼쪽 나무에만 사과가 많이 달려 있네요.
그래서 ... 왼쪽 나무에 달린 사과를 땄는데.. 아무 일도 안 일어나네요.

일단 그냥 갑니다.



오호, 사원 가는 길에 보코블린 아지트가 보이네요.

한마리 씩 유인해서 잡아 봅니다.

검은색 보코블린은 처음 봤습니다.
기본색-파란색 더 강력한 녀석인 것 같은데..
일단 기사의 브로드 소드를 주네요.

각개 격파해서, 안에 있는 보물까지 챙겼습니다.



버팔로같이 생긴 녀석을 잡아 고기도 얻고..

MUWO JEEM 사원

노을이 깔리는 배경에 사원이라, 아름답지 않나요? ㅎㅎ


보통 난이도의 사원..

무난하게 클리어하고.. 아이템도 많이 얻었습니다.

물론 Spirit Orb도 챙기고..




지난 번에 도망쳤던 CHAAS QETA 사원입니다.
이번에 도전하기 위해서 왔습니다.

우선 코록 시드 냄새가 풍기는 .. 그리고 뗏목도..

밟으니까. 섬에 타이머가 표시 되는게..
딱봐도 저 섬을 가는 거 같아서..


뗏목을 타고, 섬에 상륙.

역시 코록 시드가 맞았습니다.

자 이제 사원으로 다시 들어가야죠.

정말 잡기 힘들었습니다.

잡기 힘든 만큼 보상은 확실하네요.


오옷. 
그리고 등산복도 획득!

이게 여기 있었군요.

Spirit Orb를 챙기고..

하테노 마을로 가봅니다.


만나서 반갑네.

하테노 마을에서 휴식을 취하기 좋은 장소가 톤 푸 여관이지.
 
머물 생각이면, 카운터 맞은 편 점원과 이야기를 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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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정보 좀 얻나 했더니.
여관 이야기였네요. 쳇.



하트를 1개 더 얻고!

예전에 지혜의 샘에 대한 이야기가 생각나서.. 가봅니다.



폭포는 ... 거슬러 올라가면 되니까..

오옷. 폭포로 가던 도중 코록 시드 냄새가 나는 곳을 발견..

역시.. 코록 시드 였습니다.


폭포를 거슬러 올라가니 편하네요.

눈으로 덮인 산.. 
딱봐도 추워 보이네요.

갑자기 땅에서 골렘 3마리가 나와서 깜짝 놀랐습니다.
폭탄으로 제거 했습니다.


음 딱봐도 코록 시드 냄새가 나는 퍼즐이다.

좌우를 똑같이 맞히니..

코록 시드가 짠.

날아가는 도중 괴상한 녀석을 발견해 쳐봤는데, 이 녀석이 히녹스..
그래서 무빙하며 잡으려 했는데, 전방에 라이넬이...........

눈물을 머금고 순간 이동을 ㅠ







마우스 안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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