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티니 차일드] 양날의 검 딜레마. ★ 게임이야기

시즌1 레이드가 개최되었습니다.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공격형이 나왔습니다.


빛-암 속성은 다른 화-수-목 속성과 다르게, 서로가 약점이 되는 속성.
그렇기에 많은 딜을 뽑기 위해서는 그만한 대가를 치러야 합니다.





워울프는 양날의 검 스킬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디나시는 방어형이라는 것이고, 워울프는 보조형이라는게 그 차이가 있습니다.

프레이 노말 - 워울프 양날의 검 - 프레이 슬라이드로 긁어주면, 아주 환상적인 데미지를 뽑을 수 있지만.
스킬 이름에 어울리게, 아군 암속성도 마찬가지로 끔살을 당할 정도로 무섭습니다.

그래도 21-30렙 보스는 하데스 도발로 버틸만 합니다.
그런데, 31렙 이후부터는 보스가 출혈을 쓰기 때문에 하데스를 쓸 수 없습니다. 

프레이는 자체 크리티컬 증가 스킬을 탑재하고 있지만, 쿨이 느리게 돌면, 비효율적이기 때문에 쿨감 요원이 요구됩니다.
다나, 헤라, 에슈 같은 탱커 1자리도 요구 되고, 출혈 및 적의 데미지를 치유할 힐러 또한 필수 입니다.
데미지 딜링을 위한 버퍼도 요구 됩니다.

결국 하데스가 들어갈 자리는 없고, 데미지를 뽑아 내자니, 양날의 검이 필요하고
양날의 검을 쓰자니. 자칫 잘못하다가는 아군이 사망해버리니, 딜레마가 아닐 수 없습니다.

많은 딜링을 뽑을 수 있지만. 리스크가 큰 워울프.





교통 정리 잘못하면, 프레이, 워울프, 메티스 중 하나는 터져버리는 상황.......




그래도 이제는 어느 정도 적응을 하여, 40렙대 초반은 안 터지고 딜링을 하지만..
50렙 보스는 여전히 반반의 확률로 터져 나갑니다.


이런 리스크 때문인지. 워울프 대신 안정적인 딜링을 위해 떠오른 차일드가 미다스, 리자, 멜포, 티아매트 등...
실제로, 많은 랭커들이 리자 등으로 교체하여 딜을 하고 있는 상황


그래서..
늦었지만. 리자를 키우고 있다. 


골드 또 엄청 깨지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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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성 물몸인데, 보스 드라이브 견딜 수 있을까요?'
'다나 드라이브 쓰면, 버틸 수 있어요.'
'다나 몇 돌인가요?'
'다나 6돌요.'

.......
그렇다고 한다.





덧글

  • 천사고양이 2017/01/27 22:16 #

    다나 6돌이라니.. ㅜㅜ..
  • 슈디안 2017/01/27 22:36 #

    6돌 아닌 다나로는 어디까지 비벼지나 해보려고요.
    근데, 50렙 드라이브 꽤 아프던데 과연......
  • 콜타르맛양갱 2017/01/28 01:17 #

    그럼 란페이를 써서 드라이브를 깍으면 되겠군요(?)
  • 슈디안 2017/01/28 06:57 #

    실제로 란페이를 넣어서 드라이브를 깍은 분도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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