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레스테] 그루브 이벤트 끝. ★ 데레스테

점수는 31000점 대
아마 in 6만 일 듯.


안키라 때는 28000 라인이 컷이라서, 음 멈춰야지 했다가 보상이 쥬얼(2.8), 쥬얼(2.9), 안즈(3.0)라 달릴 맛이 있었는데.
이번 이벤트는 더 달릴까 생각했다가 보상을 보고 멈췄다.




데레스테를 하고 2번째 맞이하는 그루브 이벤트.
지난 그루브 이벤트 때는 안즈 부 계정을 접게 만들더니(안즈 소원 성취?), 이번 이벤트 역시 힘들었다.


매일 주는 50 회복포션(?)의 영향 때문인지 몰라도 이틀에 한 번 꼴로 렙업을 했다.

아침에 일어나, LP가 가득 차 있고.
스킵하고 나중에 들어와서 보면, 8곡을 연달아 해야하는 압박감.

거기에, 공짜 LP 회복 포션을 써야한다는 의무감(?)과 도중에 렙업을 하게 되면, 피로감은 배로 몰려오는데.
치고 싶은 곡이 아닌 무작위로 곡이 배치 되는 탓이어서 그런지 더 힘들었다.





처음엔 마스터 곡을 도전했다.
힐 카드 1장 넣으면 될까 싶었다.
여차 하면, 2번의 스킵 찬스가 있으니까.


그런데......
'응 돌아가.' 라고 말하는 곡 배치 테러를 당한 후, 얌전히 프로만 굴렸다.


이때, 폭사 한 뒤로는 죽을 일이 없을 줄 알았다.

프로 곡이니까.....
그런데............








마스터도 아닌 프로곡을 치는데, 왜 죽으려 하오? 라고 묻는다면..



그것은 지난 이벤트 때 얻은 키라리가 안즈 몫까지 일을 열심히 해주어서 그런다고......
진짜, 키라리가 일을 열심히 해서 사망하는 줄 알았다.

안즈 보고 있나?
















마우스 안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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