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티니 차일드] 4일차까지 근황. ★ 게임이야기

1. 힐러 체인지.



드미테르를 30레벨 S어펙까지 찍어줬는데..
이녀석 홀로 따로 노는 느낌.

초반에 뭔지 몰라 평점만 보고 그냥 썼다.
그런데..



모르가나를 먹게 되었다.
모르가나가 좋은 힐러라는건 알고 있는데, 30레벨 S 어펙까지한 드미테르보다 좋을까? 하는 의문이 들었다.

그러던 와중에..



모르가나 1장을 또 먹음.
그래 1한돌이니까. 바꿔보자.

(근데, 3성 최강 힐러는 포이즌 앰플이란 소리도 들린다.. 이녀석은 5한돌이 가능한데..)


써보니까 왜 모르갓나 그랬는지 알거 같네.
3성 힐러가 이런데.
그 위에 4성, 5성 힐러는.. 더 어마어마 하겠지.




열심히 렙업해서 진화도 해주고..
주력으로 잘 키우고 있음.


4성 힐러가 나오지 않는 한 현역 확정이야.





2. 덱 체인지.
첫날 덱.
방패용사 성공담도 아니고 방패들만 잔뜩 나왔다.

그 뒤로 나온 애들도 아텐을 비롯한 방패 4성들.

힐러는 드미테르지.
탱커는 3명인데, 따로 노는 기분.


그래서 덱을 바꿨다.

사람들 조언에 따라 서포터 한 명을 두기로 했다.
사실 딜러를 두면 좋겠지만..

위에서 말했듯이 방패병들만 잔뜩 나왔다.

3탱은 좀 아닌 것 같아서, 일단 방패 중 1명을 빼기로 했다.

일단 다른 애들과 속성이 겹치고
모나는 S어펙 이라는 점. / 헤라는 5성이라는 점 때문에 레이디가 빠지게 되었다.

레이디가 어그로 잘끌고, 보호막을 씀에도 불구하고..

그리고, 힐러를 교체하고, 레이디 자리에 서포터를 1명 넣었는데..

그게 바로..

헤르츠..
일단, 수속성이고. 스킬 게이지 속도 증가 등으로 인해 차용했다.

무엇보다 헤르츠를 차용하게 된 계기는 

1. 일단 5장을 가지고 있었고.....(한돌에 유리)
2. PvP에서 상대로 만나다 보니 꽤 괜찮은 것 같았고..
3. 비인간 주제에 평점이 좋아.. 맘몬도 평점이 거지인데.



헤르츠는 열심히 성장하여..


결국 4성으로 만들어줌.

돈만 모으면, 한돌 가능한데.. 
1성 작업해서 팔아 골드 노가다나 해야.


이 녀석도 어느 정도 육성 다해가니..

키리누스가 튀어나옴 ㅎㄷㄷ..
물론, 노돌 키리누스보다야, 헤르츠가 났겠지만..




현재 덱은..
2탱, 1딜, 1힐, 1서포트지만
헤라를 레이디로 바꾸고, 모나 대신 아낙나를 넣을까 생각중.





3. 모나 4성 진화.
괴물 새끼들은 너무 잘나와서, 진화재료로 투척중.


모나는 알박고 열심히 키우다보니.. 4성이 되긴 했는데..
한돌을 못한 상태라.. 조만간 다른 애로 대체 될 듯..






 







마우스 안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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