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S] 튀어나와요 동물의 숲 4일차 ★ 게임이야기

2차 증축까지 완료하니 제법 넓어졌어요.

심었던 복숭아도 완전히 자라서 열매가 열리고..




흐음 조례라..

말은 이렇게 하고, 내 벨을 뜯어가니. 


두둥. 과연 뭐가 있나..

대충 둘러보니 이정도..
다른 동물 포섭하기 위해 캠핑장을 먼저 지을까 했지만..

이동 능선을 좀 간편하게 바꾸기 위해 다리를 추가하기로 함.


........
결론.
목 마른 자가 우물 판다..

네가 원한 공공사업이니 네 돈 내라. 




 다리 지정하러 가는 도중 무파라 아줌니도 만나고..
(사실 무파라 아줌니가 일요일에만 나오는데, 타임 슬립을 몇 번 한 상태라.. 일요일이었다..)



키가 작아 슬픈 다람쥐의 비애.




... 진심 애는 정을 붙이려고 해도 정이 안 가..







꽃을 옮겨 심었습니다.
꽃은 한 곳에 모아 심어야.. 보기 좋은 것 같아서.
(사실 이리 저리 뛰어 댕기다 꽃이 망가진 게 3송이가 넘음..)


말 버릇을 바꿔 달라기에 바꿔주었습니다.
친구 녀석이 자주 내뱉는 말로..




새로 주민이 입주해서..
인사를 갔지만.. 잠을 자고.......
(아니 몇시인데 잠을 자..)

나중에 찾아가니.. 원주민 복장의 까만 양..... ㅎㅎㅎ




벽에 아무 장신도 없네요........ 뜨끔.. 죄송합니다.. 
사실 장식이 있긴 한데.. 붙여봤더니...... 산만해서 떼었다..




집이 넓어져서 안 입는 옷들은 저렇게 걸어두었습니다.
사실.. 옷가게에서 산건 아니고.. 이리저리 강매 하는 동물 때문에 하아.. 저리 많아짐.


가령..


........... 강매 인생..


강매 인생2..


강매 인생3..






잡고 잡고 잡고..
대출금과 공공사업을 위해..
오늘도 열심히 낚시와 곤충 채집을..

확실히 장수 풍뎅이 류가 좋은거 같다.
그냥 장수 풍뎅이는 1000벨 수준이지만..
네임드 장수 풍뎅이는 0.8~1.5 사이니..

 


저 쇼파도 가지고 싶다..
언젠간 꼭 사야지..


4일차 일기는 여기까지...





마우스 안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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