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 높여야 할 곳에서는 조용하고 있다. ★ 일상이야기






인권은 인간에게 있는 것이지.
저런 금수에게는 인권이 필요없다.

밝혀지지 않은 범죄 행위를 까면 더 나올 것 같다.

여가부와 아청법이 떠오른다.
아청법의 개정 목적은 저 인간 같지도 않은 쓰레기 짐승이 생기지 않도록 하고, 처벌하기 위한 목적이었을텐데.

정작 그들이 잡아 들인 것은 피시방 할머니 같은 엄한 피해자.
(물론, 불법 다운로드 등으로 인해 잡혀간 사람도 있다지만...)



인천 어린이집 '어린이 폭행 사건' 도 그렇다.

여성의 인권, 어린이의 인권을 부르짖는 단체라면.
이번 2사건에 어느 다른 단체보다 더 목소리를 높여야 했다.

하지만, 그러지 않고 조용하다.
너무 조용해서 여성부가 다룰 사안이 아닌 줄 알았다.



나는 여가부가 싫다.
본 취지와 다르게 엉뚱한 일만 떠벌리고 다니기 때문이다.

그 단체에서 하는 일 중에 정말 여성의 인권 신장, 취지에 맞는 일도 하겠지만.
아직까지도 부정적인 색채가 지워지지 않는 것은 바로 그동안 해온 뻘 짓이 더 크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 한다.

여가부가 정말 저 위에 언급한 주요업무를 기억한다면.
다른 어떤 일보다 최근 발생한 2가지 업무에 대해 목소리를 높였으면 좋겠다.
(물론 엉뚱한 방향으로 말고, 좀 제대로 된 방향으로.)




덧글

  • 별일 없는 2015/01/15 21:28 #

    여가부는 폐지해야됨.
  • 슈디안 2015/01/16 17:50 #

    취지와 목적은 좋은데, 해온 일이 영....
  • 아텐보로 2015/01/16 00:55 #

    그냥 상류층여성들과 여성단체 출신들이 정치놀이 하는 부서 같습니다.
  • 슈디안 2015/01/16 17:51 #

    하긴 다른 곳도 그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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