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즐앤드래곤] 여신강림 후기. ★ 퍼즐앤드래곤

우선 돌만한 리더가 없었습니다.

루시만 있었으면.. 친구 루시 데려가서 쉽게 잡았을텐데..
아쉽게도 루시가 없어서..

'대체 뭘 데려가지?' 라고 고민하다가..

스작 다된 뱀로, 로키 중 고민하다가..

페르세포네가 더블공격태세 임을 착안하여..
페르세포네를 데리고 갔습니다만..

던전 공략을 하고 난뒤..

아 로키를 데려가도 무난 했겠네...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파티구성은 이렇게 갔습니다.

리더 : 페르세포네, 역속성 및 더블공격태세.
서브 : 3그라비티, 턴밀기 요원
친구 : 루시


처음 갔을때 발키리가 드랍 안되서 2번 갔습니다.

노컨으로 도전했지만.. 막보스 30턴간의 사투에서 회복드롭이 말라 2컨 했습니다.
시간은 15분 정도 소요된것 같습니다.



1층 - 데몬 순삭 (제우스나 다른 강림에서 하시던 대로..)

2층 - 가면 턴모으셔도 되고, 잡으셔도 됩니다. (사실 턴 안모아도 3층에서 모아지더군요)

3층 - 골렘 (골렘 공격턴이 3턴이라 쉬웠습니다. 그라 1방 날리고, 딜하다 보면 죽어있습니다.)

4층 - 진화한 데몬 (2마리가 나오는데 에키로 턴밀고, 그라 2방 뒤, 샛별로 1마리 죽인 뒤.. 1그라비티요원 쿨타임, 턴밀기 쿨타임 필수.)



5층 - 발키리

발키리는 50% 이하로 피가 내려가면 회생 이라는 스킬을 쓰며 피가 만피 됩니다.
또한, 발키리는 첫턴에 10턴간 상태이상 무효 라는 스킬을 쓰는데, 매 10턴 마다 씁니다.
발키리의 기본 공격은 2연타 공격인 더블 슬래쉬 12594 가 들어 옵니다.
또한, 간혹 바인딩을 거는데.. 저는 2마리 꼭 헤라와 에키드나에게 걸더라고요.


처음 전투에 돌입하자 마자 그라비티를 1방 날려줍니다. (100%->70%,   2방쓰면 피가 49%가 남게되어 그뒤 회생을 씁니다.)
그뒤 에키드나로 턴을 밀어버리고 그라비티 요원의 스킬이 회복 되는 30턴(스작되신분은 그만큼 턴을 버십니다.)을 버텨야 됩니다.

이때 주의할점이 있습니다.

1. 회복드랍은 항상 유지.
2. 무조건 3~4콤보씩은 꾸준히 낼것.
3. 30턴 동안 발키리의 HP는 51% 이상 남길것. (50% 이하로 내려가는 순간 지옥을 보게 되실 겁니다. 54% 정도까지는 여유)


(아마 중간에 회복드랍이 마르게 될 겁니다.
저의 경우 아무리 발버둥 쳐도 운이 없었는지 회복 드롭이 안나와서 2컨이나 하게 되었습니다. )


그라비티 요원의 쿨타임을 채운 상태가 되면..
아마 발키리의 피가 51~54%정도 되었을 겁니다.

이때 3그라 발동 + 샛별 날리면 클리어 할 수 있습니다.
 



 








마우스 안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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