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참자' ★ 서평, 감상평




히가시노 게이고의 신작
신선함과아쉬움이 교차한작품이다.

한여성이 교살되었다.
사건의 실마리를 얻기위해 ..
주인공은 딘서를 조합해 나간다.

단서를 취합하는 과정에서 여러가지 에피소드가 단편형식으로 구성되어있다.
각 에피소드는 하나의 이야기 소재라 쓰여도 될만큼 잘만들어졌다.
기전 게이고 소설에서 볼수없었던 신선함이었다.

하지만, 아쉬움은 게이고 만의 전매특허가 없이 이야기가 끝나버렸다.
큰사건을 해결하기위해 색다른 소소한 에피소드를 집어넣었지만 ..정작 본이야기는 밋밋하게 끝난것 같아 매우아쉬웠다.

다른한편으로는 게이고가 쓴 작품이 맞나? 싶을정도..
약간 아쉬움이 남는 작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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