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정 갈릴레오' ★ 서평, 감상평


기대이하의 책이었다.
히가시노 게이고의 추리소설을 즐겨읽었고, 그 작품들을 극찬했던 이유는 ..

극적인 반전도 있었지만, 비현실적이라는 틀에서 벗어난 미스테리였기때문이다.
책을 읽는 내내 몰입감이 없었다.

용의자 X의 헌신에 나오는 유가와, 구사나기가 나와 몰입감이 있을줄 알았지만..
소설속 단편들 하나하나가 몰입감이 떨어졌다.

오차범위가 너무 커서 일지도 모른다.
이야기로 표현하면 말은 되지만..
그것을 막상 실행하라고 하면 과연 말대로 진행될지? 의문이 남는 사건들뿐 비현실적이라는 이야기다.

100번 시도해서 1~9번 성공할 정도의 성공률을 가진 사건이라면 김이빠지는게 당연할지 모른다.
설사 1~9번의 확률로 성공한다해도 실패율 90%의 도박을 누가 하려는지도 의문이다.

그런점에서 이 작품에 실망을 했다.
그래서 책을 읽는 내내 하품하고 졸렸는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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