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어 엠블렘 인게이지] 18장 차가운 해로 ★ 인게이지

반지 하나씩 회수하는 거 너무 좋고



전체적인 스토리는 무난무난한데, 세부적으로 들어가면 많이 부족한게 보인다



이르시온 왕녀들이 아군인데, 이르시온 군과 전투를 하는 묘한 상황




도망갈 장소 없는 완전히 포위된 상황 진짜 싫어하는 구도다 



포대를 잘 활용하라는데 
우측 죽은자의 오라가 보이는가?



린덴은 배신각이 보인다



좌측에서 오는 적들을 먼저 처리했는데
가급적 2~3대 맞아도 견딜 수 있는 애를 타격범위에 두고, 비병, 힐러, 법사들은 보호하며 진행했다



시프에게 유성군을 날리고 싶어도 비병 증원들 때문에 날릴수가 없었다



재이동 달아준 안나는 든든하다



느린 도끼병들은 빙벽이나 부수라고 던져주고
우측에는 디코이나 잡으라고 던져줬다



3반장 유나카, 에티에, 스타루크로 비병을 제거하고 
나머지 인원으로 검병 3마리를 제거했다

그리고 뤼에르로 빙벽설치



우측은 포격 + 빙벽으로 접근을 저지하고
나머지 인원으로 좌측 잔여 병력을 섬멸했다


모든 아군을 공격범위에 넣어버리는 비병 증원은 제거대상 1순위
빙벽을 설치하여 아군을 보호한 뒤, 따로 놀고있는 적을 제거해갔다



느려터진 도끼 보스는 전혀 위협이 안된다



MVP는 에티에




인게이지 하면서 처음으로 궁금해할만한 떡밥이 나왔다
그리고 이 떡밥은 뒤에서 회수가 된다




[파이어 엠블렘 인게이지] 외전 - 인도자 (벨레트 외전) ★ 인게이지

염제와 도굴꾼들이 생각나는 그맵


염제가 되고 싶었구나




적이 상당히 많고, 중반부터 증원이 오지만
수정을 부수는 적, 유닛을 공격하는 적을 구분할 수 있어야 쉽게 진행할 수 있다

수정을 목표로만 달려드는 녀석은 맞을 걱정 안하고 딜을 할 수 있어서 생각보다 수월했다





중앙 용 2마리는 메인딜러가 전담하여 빠르게 처리했고, 수정 때리는 적들보다 유닛을 공격하는 적들을 먼저 정리했다
워프쇼가 시작되면서 비병들이 수정을 부수려고 다가오는데
우측에는 에티에를 배치하고 나머지는 좌측에 배치해서 나머지 처리했다


벨레트는 빙벽으로 앞을 막고, 옆에는 유나카를 배치하니, 빙벽만 때려부술뿐 다른 행동을 안했다



사거리 밖에서 안나 경험치도 먹여주고 


막타는 빙벽 치느라 고생한 뤼에르에게 줬다



수정이 4개 파괴되어 부적밖에 못받았다
3개 이하로 파괴되면, 특효약도 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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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할까 하다가 드래곤슈터도 안하는데, 굳이? 라는 생각이 들었다



MVP는 파네토네








마방이 낮은 파네토네에게 부적을 줬는데, 베르세르크 마방 상한선이 10이라 아까운 부적만 날렸다

[파이어 엠블렘 인게이지] 17장 산산조각 난 평화 ★ 인게이지



푸른 눈의 베일은 나쁜 베일이 아니었습니다



예토전생 on



6 vs 6을 맞추기 위해서 하이아신스를 집어넣은 듯하다




그리&세리카를 대비하기 위해 마방 높은 애들을 위쪽에 배치했건만



워프라이나 사정거리가 넓어서 로사도가 맞았다




그리를 잡으면 볼케논을 얻을 수 있다



북쪽으로 올라가 이형룡을 잡아주었다




세피아가 오지 않을까 싶어서 몹빵이 되는 클로에로 유인을 했는데



오버드라이브 때문에 2명이 죽을뻔했다



둘러싸서 세피아를 제압했다



세피아를 유인하자마자, 세피아 주변의 적들이 대거 움직이기 시작했다
적들의 시선을 분산하기 위해 클로에, 로사도 등을 투입해서 어그로를 끌어줬다



본대는 안개를 깔고 2선 유닛들이 딜을 넣어 적을 하나씩 정리했고




로사도를 이용해서 적의 시선을 분산



사정거리 3칸의 맛좀 볼래?



인게이지 쿨타임이 돌아오는 걸 이용한 유성군



가까이 붙으면 위험하니 멀리서 투척창 숟딜도 넣어주고





중간에 이형룡이 올때 에이리카, 벨레트 조합으로 잡아주었다



하이아신스&리프 기술 데미지에 깜짝 놀랐지만



체력 빵빵한 애들로 포위한 뒤에 하이아신스를 처리했다



스타러시 맞아도 살 것 같은 파네토네를 믿고 설치한 빙벽



베일을 잡으면 마스터 프루프를 준다



마론, 모브를 유인하기 위해 파견된 클로에



마론, 도끼병들은 클로에만 따라가고 
모브, 기병들은 본대 쪽으로 오니 처리하기가 수월했다



접근 못하게 막아두고, 장궁으로 처리했다




마론은 버프가 필요하다




이쯤되면 진짜 불쌍한 수준
돌아가며 한대씩 치다가 허무의 저주가 뜰때쯤 클리어했다



MVP는 클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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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룡, 몇몇 문장사의 인게이지 궁극기 스킬로 가끔 위기는 있었지만 생각했던 것보다 정말 쉽게 클리어했다

적에게 카무이, 린, 벨레트가 있었으면 정말 어려웠을 것 같다
카무이 용천포, 린 유성군, 벨레트 여신의춤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푸른 눈의 베일이 한건해줍니다





[파이어 엠블렘 인게이지] 16장 해안선을 넘어서 ★ 인게이지

오르텐시아 신하 로사도, 골드마리가 반지를 가지고 탈출함



반지를 가지고 탈출한 골드마리, 로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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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청 머리를 해서 키웠는데, 남캐였다니




골드마리나 키울걸 



어렵다는 17장은 1번에 깼는데
16장은 증원, 밀물-썰물 기믹 때문에 위치를 잘못잡아서 1번 재시작을 했다 



밀물-썰물 기믹 때문에 적 증원을 제대로 처리못해서 다시시작했다



상대 수비 20%를 데미지에 합산하는 싱크로 스킬이다




증원을 처리하지 못하고, 한쪽 구석에 몰려서 도저히 각이 안보이는 순간 포기했다




라피스, 디아만드, 스타루크를 빼고
클로에, 파네토네, 카게츠를 집어넣었다




밀물-썰물 기믹을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클로에를 집어넣었고, 생존을 위해 치키를 주었다



종횡무진 활약중인 클로에




풀숲, 성채가 있고 방어하기 쉽다는 점에서 북쪽으로 적을 유인했다
또 다른 이유는 민가를 습격하는 적을 잡기 쉽다는 점도 한몫했다



킬러 보우 장착하니 날아다니는 에티에



빠르게 접근하는 적은 클로에로 처리했다



회피가 되는 유닛으로 전선을 형성하면서 전진했다



하지만, 은의 나이프를 들고도 2칸 범위에서 2회 공격하는 시프들은 요주의 녀석들이다




에이리카, 치키 둘이 붙어야 간신히 처리 가능한 이형룡은 엄청 무서운 존재였다




맞지도 않는 도끼를 휘두르는 마론은 별로 무섭지 않다



잔상 맛좀 볼래?



파네토네로 마무리





MVP는 에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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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만드를 도끼로 키우려했던 계획을 포기하고 파네토네를 처음 쓰게 된 시나리오

[파이어 엠블렘 인게이지] 15장 폐허의 댄서 ★ 인게이지

차라리 풍화설월 때처럼 무용수를 선택하면 좋았을텐데



폐허에서 춤추다가 갇힌 녀석을 구출해야 하는 상황



맵에 8마리 몹이 보이지만, 세아다스와 접촉하는 건 그리 어렵지 않다



카무이 엄청 반갑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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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if 카무이 보다 인게이지 카무이 일러가 더 맘에듭니다




아군에겐 디버프를 적군에겐 버프를 주는 독기 지형은 용맥으로 제거할 수 있다




카게츠와 라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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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20장을 플레이하는 시점
라피스를 다시 파티에 넣을까 고민중이다




상자에는 힘2, 마방2를 올려주는 아이템이 있다



경험치 개꿀이라고 우습게 보았다가 


뒤에서 쫒아오는 녀석들 스팩이 쌘편이라 앞뒤로 샌드위치 당해 죽을뻔했다 
경험치가 아쉽지만 어쩔수 없었다




MVP는 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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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 안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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