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오미 저격 일지 ★ 게임이야기

오늘로 수오미를 저격한 지 7일째.
뭐 이거 쓰기 전엔 나오겠거니 했는데 안 나왔다.

그리고...... 언제 먹을지 모르겠지만, 오늘부터 써본다.

일주일 간 중형제조 10회를 포함한 다른 저격식을 제외하고 수오미 저격식에만 80% 돌린 것 같다.
정확한 횟수는 잘 모르지만. 일지를 작성해야 겠다라고 맘먹을 정도로 안나왔으니까...


저격은 19일부터 했으나..
일지는 25일부터 작성



7월 25일 오전 7시 50분 제조 시작


1. 우유 - 3
2. IDW 
3. 초코 - 1
4. 아스발 - 3
5. 우지 - 1
6. 움뀨 - 편제용
7. 갈릴
8. 흥국 - 편제용
9. 엠45 



 





25일 오후 4시 35분


9. 스텐
10. 우지
11. 맥
12. IDW
13. pp-2000
14. 3시간 30분짜리 - 아스발 나옴
15. ppsh-41


....... 아 샒






7월 26일 오전 9시 20분 제조 시작

16. g3
17. m3
18. 하지메마시떼
19. 승만
20. 맥
21. 움뀨
22. 우유



하아. 미기록 저격까지 합치면
7만 자원 이상쓴거 같은데.... ㅅㅂ




소녀전선 - 최근 키우고 있는 3hg 2rf덱 ★ 게임이야기

3HG 2RF.
부츠 레벨 90을 찍고, 이유식과 교대.


아직 렙업, 스킬업도 덜했고.
장비도 제대로 못 갖추고.
장비 렙업도 덜한 상태.


리엔 육성을 다한 뒤, 비교해보고 굴려봐야겠다.



소녀전선 - 5성 제조 미션 클리어.. ★ 게임이야기

5성 5기 제조는 금방 클리어..



음.... 제조식은 다양하게 돌린 듯.

중제조
6264 - 4,5성 샷건 저격
4412 - 수오미 저격

일반 제조
4142 - 리엔필드 저격 (성공!)
7614 - MG5 저격




그 와중에 벡터 4호기, 이유식 4호기, 내격부 2호기라니..
사람마다 잘 나오는 5성이 있기는 있는 듯..

물론, 님총톰,님총곰, 님총흥은 .............. 예외..

[젤다의 전설 야생의 숨결] 모험86 - 고론시로 가는 길 ★ 젤다의 전설 야생의 숨결

ㅎㅎ 타죽어욧!

고론시까지 가는 게 목표입니다.

여기 리잘포스는 불을 뿜습니다.


산이라 그런지 광석이 풍부(?)
갑자기 가다가 돌덩이가 떨어져 죽을 뻔했지만.
근처가 온천이라 천만 다행.
온천에 몸을 담그니 피가 회복..


체력을 만피로 만들고..
주위를 둘러보니.....


npc 발견.

거기 누구지?!
누가 나의 온천욕을 방해하는가?

흠, 하일리안 여행자로군?

미지근하네.

정말 온천에서 휴식을 취하고 싶었네.
이 말도 안되는 것보다 훨씬 뜨거운 곳에서 말일세.

하지만, 자네같은 하일리안들은 이곳보다 더 뜨거운 장소는 가지 않을 것 같군.

엘딘의 다리를 지나서 있는 지역의 온도는 두배가 될테지.
거긴 정말 뜨거울 것 같은데!

절대로 루다니아 근처에 가지 말게나.
가까이 접근한다면, 자네가 무엇에 맞았는지 알기도 전에 잿더미가 될 것일세!


어쨋든, 지금 엘딘의 다리를 건너는 것은 불가능에 가까워.

족장님은 루다니아가 이곳으로 건너오는 것을 막기 위해서 다리쪽으로 향했을 걸세.



... 음 꼬맹이 녀석은 자고 있네요.

......
다른 사람과 다르게 특이한 루트를 지나온 듯..


데스 마운틴을 돌아다니는 신수 루다니아.....


일단 고론시 도착!

마을에 오자마자, 옷을 샀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옷을 얻을 수 있는 퀘스트가 있었다!

좀 알아보고 살걸..



이곳은 뛰어난 고론의 장인 마스터 로한의 집이야!

뭐 필요한 거라도 있어?

마스터 로한은 경건한 대장장이라고!
그에겐 살아있는 고대 예술을 유지할 책임을 가지고 있어!

그는 나를 포함해서 모든 이들에게 엄청 엄격하다고!
그는 내게 훈련의 일부로 고론시 주변에 있는 모든 화성 탈루스를 물리치라고 말했지.
하지만, 다루니아 호수화성 탈루스를 물리칠 수 없었어.

누군가가 내 일을 해주었으면......


퀘스트 수락!




스위치 정발 소식을 보고. ★ 게임이야기

Q. 정발 일자 12월 1일.
- 생각 보다 빠른데? 적어도 포켓몬 나올 때나 물량 안정화될 때 정발할 줄 알았는데
- 근데, 스티커라고? 나중에 펌웨어로 한글 뜨게 해주지 않을까? 뭐 그래도 A/S 걱정은 덜겠네.

Q. 가격 36만원.
- 응 슬림 보고 가격 대충 그쯤 예상했어.
- 휴대기 치곤 비싸다고? 나도 작년 스위치 다이렉트 할 땐 가격 비싸다고 생각했음. 지금은? 정가에 사려면 운이 좋아야 함.

Q. 한글화 게임 목록.
- 디스가이아5 나이스. 요즘 한창 뽐뿌 온 게임인데, 느바+메모리를 살까. 디스가이아를 살까 고민했는데, 굿잡.
- 오디세이는 고민 중. 딱히 언어 압박은 별로 없어 보이는 게임인데.. 기왕지사 한글이 더 나으니까.
- 젤다가 안 보이는데, 이건 한글화 될 것으로 보임. 다만, 조금 오래걸리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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